안녕하세요 선생님들!
오늘은 검체 바코드 부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 합니다.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검체 바코드 부착은 매우 중요한 작업 중 하나입니다.
특히 열이 나는 환자의 검사를 위해서는 피, 소변, 가래 등 여러 검체를 모아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. 이럴 때 바코드를 올바르게 붙이는 것이 검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.
1. 피검사 바코드 부착법:
피검사의 경우, Tube에 있는 바코드를 세로로 완전히 붙이는 것이 중요합니다. 바코드의 위치가 잘못되면 검사가 지연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.
또한 Blood culture의 경우, 호기성과 혐기성 병이 한 쌍으로 검사를 진행하는데, 바코드를 붙일 때는 기존 바코드를 가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.
2.소변검사 및 가래검사 바코드 부착법:
- Urine culture의 경우 소변컵의 중간쯤에 세로로 바코드를 부착합니다.
- Sputum culture의 경우에도 검체를 채취한 후 중간쯤에 바코드를 붙입니다.
3. 상처부위 및 삽입물 제거 검사 바코드 부착법:
상처부위나 삽입물 제거 시 culture swab 검사의 경우에는 중간쯤에 세로로 바코드를 부착하면 됩니다.
검체 바코드를 올바르게 부착하는 것은 검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합니다.
또한, 바코드 부착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서로 협조하여 환자를 케어하는 병원 분위기 속에서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오늘은 이렇게 검체 바코드 부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 함께 노력하여 더 나은 진료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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